팬더 커스텀샵 51 노캐스터 텔레캐스터 픽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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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텔레캐스터 라우팅에 완벽 호환되어 바디 가공 없이 직결 교체 가능하다. 2컨덕터 빈티지 리드 와이어로 기존 3웨이 스위치와 볼륨, 톤 회로에 바로 연결되며 솔더링 포인트도 넉넉해 초보자도 수월하다. 브리지 베이스 플레이트와 넥 커버 높이가 순정 규격과 동일해 픽가드 간섭이 없다. 출고 전 개별 테스트로 불량률을 최소화했으며 설치 후 별도 세팅 없이 바로 연주 가능한 플러그 앤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텔레캐스터 한 대로 모든 장르 소화하는 프로 세션 기타리스트나 빈티지 수집가 겸 연주자에게 필수 선택지다. 커스텀샵 마스터빌트 기타 구매 전 톤 시뮬레이션 용도로도 최적이고, 레릭 기타에 장착해 외관과 사운드 시대적 일치감 완성하려는 빌더들에게도 정답이다. 모던 고출력 픽업 익숙한 연주자도 빈티지 저출력만의 다이나믹 레인지와 터치 센시티비티에 매료되어 메인 픽업으로 교체하게 된다. 텔레캐스터 본연 정체성 찾는 진지한 연주자에게 타협 없는 해법 제시한다.